[가상PC구축-5] 서버 재부팅 공포 끝! 오라클 클라우드 평생 무료 고정 IP 할당 및 방화벽 뚫기

💡 [3줄 핵심 요약]

  1. 서버가 꺼져도 주소가 바뀌지 않도록 **’예약된 공용 IP(고정 IP)’**를 평생 무료로 할당받아 장착하기
  2. 오라클 클라우드는 이중 방화벽 구조! 콘솔 웹 화면(수신 규칙)과 리눅스 내부(iptables)를 모두 열어야 함
  3. 자동매매 봇 대시보드 및 웹서버 구동을 위한 필수 포트(80, 443, 특정 포트) 완벽 개방

안티그래비티 AI 비서의 도움을 받아 리눅스 서버 접속까지 무사히 성공하셨나요? 축하합니다. 이제 24시간 잠들지 않는 무적의 자동매매 인프라를 완성할 마지막 퍼즐을 맞출 차례입니다.

오라클 클라우드가 주는 무료 주소는 임시 주소라, 서버를 재부팅하면 주소가 카멜레온처럼 바뀌어 버립니다. 주소가 바뀌면 내 봇이 길을 잃고 멈추게 되겠죠. 오늘 평생 바뀌지 않는 ‘고정 IP’를 딱 박아 넣고, 봇이 외부와 소통할 수 있게 방화벽까지 시원하게 뚫어보겠습니다. 퇴근 후 아빠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바로 시작합니다.

1. 평생 무료 고정 IP(예약된 공용 IP) 할당받기

오라클에서는 고정 IP를 ‘예약된 공용 IP’라고 부릅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서버에 주소를 고정해 봅시다.

① 기존 임시 IP 연결 끊기

오라클 콘솔에서 내가 만든 인스턴스 세부 정보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 위쪽 메뉴 중 [네트워킹] 클릭 ➔ [VNIC 생성]버튼을 누릅니다.

캡션: 이제 서버를 백 번 재부팅해도 내 자동매매 봇의 주소는 절대 바뀌지 않는 ‘평생 고정 상태’가 되었습니다.

2. 오라클 웹 콘솔 방화벽(수신 규칙) 해제하기

오라클 클라우드는 보안이 엄청나게 깐깐합니다. 대문(웹 콘솔)에서 한 번, 방문(리눅스 내부)에서 한 번 총 두 번 방화벽을 열어줘야 합니다. 먼저 1차 대문부터 열어보겠습니다.

  1. 인스턴스 세부 정보 화면에서 중간에 있는 [서브넷] 링크를 클릭합니다.
  2. 보안 목록에 있는 [Default Security List for…]를 클릭해 들어갑니다.
  3. 파란색 [수신 규칙 추가(Add Ingress Rules)] 버튼을 누릅니다.
  4. 나중에 내 자동매매 봇의 상태를 밖에서 스마트폰 웹 화면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입력하고 규칙을 추가합니다.
항목입력값의미
소스 CIDR0.0.0.0/0전 세계 어디서든 접속 허용
IP 프로토콜TCP표준 통신 프로토콜
대상 포트 범위80, 443, [봇 대시보드 포트]웹서버(80, 443)와 내 봇이 사용할 포트 번호 입력

캡션: 콤마(,)를 이용해 필요한 포트들을 한 번에 등록해 주면 아주 편합니다.

3. 리눅스 내부 방화벽(iptables) 최종 개방하기

대문을 열었으니 이제 리눅스 서버 내부의 방문을 열어줄 차례입니다. 명령어 외울 필요 전혀 없습니다. 우리에겐 안티그래비티 AI가 있으니까요. 안티그래비티를 켜고 우측 AI 채팅창에 아래 프롬프트를 똑같이 던지십시오.

💬 나의 질문 (프롬프트): “오라클 클라우드 웹 콘솔에서 80, 443 포트 수신 규칙은 추가했어. 이제 오라클 리눅스 서버 내부 OS(iptables)에서도 이 포트들을 영구적으로 개방하고 방화벽을 적용해줘.

그러면 안티그래비티 AI가 서버 환경을 확인하고 진행을 해줄겁니다.

4. 마치며

드디어 평생 무료로 운영되는 리눅스 괴물 서버에 고정 IP를 장착하고, 외부 통로인 방화벽까지 완벽하게 세팅했습니다. 이제 이 서버는 전 세계 어디서든 명령을 들을 준비가 된 완벽한 ‘자동매매 요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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